운전 중에 손과 눈을 쓰지 않고, 음성으로 PC의 작업 세션과 대화합니다.
폰에 대고 말하면 PC에서 돌고 있는 작업 세션이 답을 만들어 보내고, 앱이 그 답을 읽어 줍니다. 운전 중에 화면을 보지 않고 쓰는 것이 유일한 설계 기준입니다.
| 흔한 문제 | xtalk의 처리 |
|---|---|
| 인식 시작·종료음이 계속 난다 | 네이티브 인식기를 써서 알림음이 나지 않습니다. |
| 말하다 잠깐 멈추면 문장이 잘린다 | 침묵 길이를 직접 재고, 말끝이 조사나 접속사로 열려 있으면 더 기다립니다. |
| 주행 소음에 인식이 걸린다 | 배경 소음을 계속 추정해 그 대비 배수로 판정합니다. 소음이 커지면 임계도 함께 올라갑니다. |
| 답이 끝날 때까지 말을 못 건다 | 읽는 도중에 말을 걸면 즉시 멈추고 그 말을 받습니다. |
| 화면이 꺼지면 멈춘다 | 포그라운드 서비스로 계속 동작합니다. |
| 새 버전을 직접 찾아 받아야 한다 | 앱이 알아서 확인하고 알려 줍니다. 대화 중에는 설치를 권하지 않습니다. |
앱을 열면 새 버전이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고, 있으면 화면 위에 알립니다. 설치는 버튼을 눌러야 시작되며, 내려받은 파일의 크기와 SHA-256을 확인한 뒤에만 설치합니다. 대화 중이거나 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설치를 권하지 않습니다 — 설치는 앱을 재시작시키고, 운전 중에 화면을 보게 만들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.
이 페이지에서 처음 한 번만 직접 설치하면, 그 뒤로는 앱이 알아서 확인합니다.
조용한 실내 · 보통 · 주행 중 세 가지가 있고 기본값은 주행 중입니다. 운전하면서 설정을 바꾸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 조용한 곳에서 쓸 때는 정차 상태에서 한 번 바꾸면 됩니다.
발화 내용은 PC의 중계 서버와 기기 안에서만 오갑니다. 별도 수집이나 전송은 없습니다.